안녕하세요!
롤스(LOLS)입니다!!
2026년 새해 목표로 타로카드 공부를 시작하려 하는데요~!
(중간중간 공백기는 있었지만 거의 20년째 포기하지 않고, 하는 중!)

타로 공부 결과를 블로그 포스팅하며 무엇을? 어떻게? 써볼까 하다가
아주 근본적인, 원초적인 질문에 이르러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바로! 타로란 무엇일까??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간 타로를 공부하고 실전리딩한 경험을 통해 정립된 타로의 정의를
하나하나 정리해보려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물방울 특징에서 착안한 타로의 정의
타로를 본 지인, 내담자는 간혹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합니다.
타로가 뭐죠? 타로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지금껏 같은 대답을 했답니다ㅎㅎ
"타로는 물방울과 같습니다! " 라고요ㅎㅎ
타로의 정의는 물방울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구요?
물방울 특성에서 착안한 롤스만의 정의니, 찬찬히 설명드려볼게요!
물방울의 특성을 생각해봅시다.
물방울 하나에 물방울 하나를 합치면? 물방울은 총 몇개일까요?
1입니다. 한 번 더 반복해도 결과는 1이죠.
이를 무한정 반복해도 결과값은 1입니다.

정리하면!!
스프레드라는 틀에 한 장씩 놓여진 타로카드로 (1+1+1+1+ ...... +1) => 하나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 (결과값 1)
이것이 롤스가 내린 타로의 정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