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롤스(LOLS)입니다!!
혹독한 한겨울이 지나고 벌써 3월 2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아직 일교차가 커서 겨울의 추위가 가시지 않은 듯 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ㅎㅎ
오늘도 3월 2주차에 읽었던 도서 한권에 대한 리뷰를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제가 선택한 책은 바로!! 『무기가 되는 스토리』 입니다.

|
도서 정보
|
|||
|
카테고리 (교보문고 발췌)
① 자기계발 > 비즈니스능력계발 > 기획력 및 비즈니스소양 ② 경제/경영 > 마케팅/광고/고객 > 광고/홍보/브랜드 |
|||
|
제목
|
무기가 되는 스토리
|
||
|
저자
|
도널드 밀러
|
||
|
출판사
|
월북
|
||
|
출간일
|
2022년 07월 03일
|
||
|
페이지
|
p.240
|
||
|
독서기간
|
2026년 03월 2주차
|
||
|
포스팅 횟수(다독 횟수)
|
1회
|
||
1. 글쓰기 기술을 배워보자! (선정 이유)
블로그 포스팅을 시작하며 "어떻게 써야할까?" 라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타 블로거들은 나름의 규칙도 보이고, 내용이 충실한 포스팅도 많았는데,
막상 제가 쓰려고하니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글쓰기 관련 조언을 얻고자 도서 탐색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글쓰기 관련 도서들은 스킬과 테크닉, 효과적인 방법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도서가 바로 『무기가 되는 스토리』 였습니다.
제가 블로그 포스팅 하기로 결정한 이유도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것" 이었기 때문에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여, 일독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 관점에서 풀이한 것임을 사전에 알았지만, 그래도 도움되지 않을까? 하여ㅎㅎ)

2. 스토리브랜드 7단계 공식. (핵심 주제 소개)
우리는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는 선택에 기로에 놓여집니다.
동시에 우리는 선택받아야하는 입장에 서 있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입시, 취업, 개인의 마케팅 활동 등이 있겠죠.
정보가 범람하는 이 사회에서 우리는 우리의 목소리를 어떻게 낼 수 있을까요?
저자는 본 도서를 통해 <스토리브랜드 7단계 공식> 을 제안합니다.
① 캐릭터
② 난관 직면에 직면한다
③ 가이드를 만난다
④ 계획을 제시한다
⑤ 행동을 촉구한다
⑥ 실패를 피하게 도와준다
⑦ 성공으로 끝맺는다
독서 후 7단계 공식을 3파트로, 본문 내용을 요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 관심 유발. (스토리브랜드 공식 1번, 2번)
도서 서두에 저자는 고객은 당신의 이야기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스토리브랜드 공식이 필요하다 주장합니다.
그들의 관심을 유발하는 것이 첫번째 문제 해결책이며, 해결책으로 공식 1번과 2번으로 제안합니다.
저자가 제안하는 관심 유발 방법의 핵심은 "고객이 문제점이 무엇인지? 짚어주는 것" 입니다.
대부분의 마케팅은 마케터가 생각하는 관점에서 마케팅 스토리를 풀어냅니다.
그러나 이는 고객의 무관심이란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에,
고객이 겪고 있는 문제점 (외적, 내적, 철학적 난관)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언합니다.
물론, 고객의 관점에서 말이죠.
첫번째 단계에서 마케터는 조연 역할에 충실해야한다고 강조합니다.
본 도서에서는 수 많은 예를 들어 "고객=주인공, 마케터=조연" 이라는 역할을 여러 차례 강조합니다.
고객이 주인공 역할임을 인지할 때, 고객은 자신의 부족, 결핍을 해결하고자 관심을 가질 것이며,
궁극적으로 고객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마케터 = 문제 해결사' 라는 고객의 믿음. (스토리브랜드 공식 3번, 4번)
문제점 제시를 통해 고객의 관심도를 끌어올렸더라도, 마케터는 여전히 고객의 조연 역할을 수행 해야합니다.
여전히 주인공은 고객입니다. 고객은 단지 마케터의 이야기에 솔깃했을 뿐이니까요.
그럼 두번째 단계에서는 어떤 스토리브랜드 공식이 사용되어야할까요?
바로 문제 해결을 위한 가이드(마케터)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시키는 것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주인공인 고객은 나를 도와줄 사람이 있고, 구체적인 솔루션을 얻게 되며
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믿게 됩니다.
그리하여 고객은 마케터에 대한 믿음이 생기는 것이고, 이것이 본 단계의 중요한 핵심가치입니다.

5. 문제 해결에 대한 믿음 → 구매 결정으로 유도. (스토리브랜드 공식 7번, 6번, 5번)
마지막 세번째 단계에서는 고객이 문제 해결에 대한 믿음을 구매 결정으로 유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러나 저는 저자가 제언한 순서를 역순으로 진행해야한다 생각합니다.
① 고객의 의견을 듣지 못하였음
앞선 단계에서 고객이 주인공이긴 했으나, 실제적으로 고객의 생각 및 의견을 경청한 과정이 없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7단계를 먼저 제시하여 보다 확실한 마케터의 예상 결과(어떤 문제가 어떻게 해결 될지)를 제시하며
6단계(기회비용, 부정적 결과 등) 를 소개, 5단계(제언)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② 고객의 돌발변수 선제 대응
구매 바로 직전에 예상치 못한 고객의 돌발 사유가 발생했을 때, 이를 대처하기 어렵습니다.
혹여나 고객의 단순 변심이라면 여태 설명한 마케터의 시간, 노력이 허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5단계(제언) 이전에 6단계(기회비용, 부정적 결과 등) 를 소개하여 마케터가 예측 못한 변수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면?
더 성공 확률을 높히는 마케팅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6. 결국은 "변화" 라는 욕망을 자극해야 한다. (마무리하며)
<스토리브랜드 7단계 공식> 으로 언급하진 않았으나, 저자는 '인간의 변신 욕구' 를 자극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구체적으로 7단계 공식 제언 후 고객의 Before / After를 제시하여 그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모델을 제안해야한다 제언합니다.
사실 독서하며, 내가 얻고자 했던 목적(글쓰기 기법, 방법 등)을 얻을 순 없었지만
독서하는 행위(저자가 언급한 '인간의 변신 욕구') 그 자체에 의의가 있음을 깨닫게한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일독 권해드리며,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상錄] 독서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 리뷰]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 범용적 작문 공식 추천! (1) | 2026.04.30 |
|---|---|
| [도서 리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 주도적 삶을 위한 지침! (0) | 2026.03.08 |
| [프롤로그] 독서! 왜? 해야 할까? (0) | 2026.02.09 |